오늘이 해독수는 비염퇴치수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년 동안 비염을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비염 합병증으로 중이염 수술도 두번해서 귀도 잘 안들린다고 하는데요


6개월 동안 오늘의 해독수를 빠지지 않고 마셨다고 합니다.

오늘의 해독수는 잎새버섯수입니다.


잎새버섯은 해발 1500미터의 깊은 산속에서 자라고  다른 버섯과 다르게

재배하기가 까다랍다고 합니다.




잎새버섯은 면역세포를 자극시키고 활성화 시키는 베타글루칸이 

다른 버섯에 비해 풍부하고 합니다.

그래서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거기에다 잎새버섯은 항암효과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FDA에 승인을 받아서 항암보조제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잎새버슷은 생버섯이나 말린버섯등이 마트에서 팔리고 있답니다.


말린 잎새버섯은 깨끗이 씼은후 

물 1리터에 잎새버섯 4-5그램을 넣은후  끊여줍니다.

이때 스텐레스 제품을 사용하면 

잎새버섯의 좋은 영향분이 파괴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잎새버섯은 오래끊이지 않고 5분정도만 끊여주면 된답니다.


잎새버섯수는 둥글레맛과 누룽지맛이 난다고 하네요 

비염있으신분 잎새버섯수로 이번기회에 비염퇴치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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