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닝와이드에서는 스스로 병을 고치기 위해 환의사가 됬다는  김수형 한의사가 나왔습니다.

 

 

이분은 1년에 200일을 병원에 다니시던 허약체질 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어머니가 병원옆으로 이사를 했다고합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대목인 대요, 맹자어머니가 맹자를 교육시키기위해 세번 이사를 했다고 하는데 이분 어머니는 아들을 병원으로 이사를 했네요.

어머니의 사랑이란... 아 헛길로 빠졌네요)

 

 

 

항상 비염약, 감기약, 항생제를 많이 먹어서 소화기능이 않조아지고 위궤양까지 생겼었다고 합니다. 

 

 

첫번째 백신푸드 표고버섯입니다.

버섯계의 귀족이라고 불리는표고버섯은 면역력 향상효과가 뛰어나 병을 예방하는 가장좋은 식자재의 하나라고 하네요.

 

항상 요리를 해먹을 수 없으니까 가루로 가지고 다니면서 밥에 비벼먹거나 국에 넣는 등 어떤음식에도 활용해서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우선 표고버섯으로 멱역력을 높여주었네요.

 

 

그리고 두번째 오후 3시가 되면 잊지않고 꼭 먹는 백신푸드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마 주스입니다. 주인공이 한의대를 가서 수많은 약재중 하나하나 직접 달여먹어보면서 임상실험을 해서 찾아낸 백신푸드가 마라고 합니다. 대학생 때부터 20년가 마셔오고 있는데 그 동안 갖고 있던 지병도 좋아지고 건강해졌다고 합니다.

 

 

마를 갈아서 쑥에 버무리는데요 쑥에는 염증을 제어하는 작용이있고 마는 항산화 음식이라 두 재료가 배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이 두재료를 섞은 것을 그냥 먹어도 좋지만, 된장 찌게에 넣으면 "마쑥 된장국" 이된다고 합니다. 된장 국에는 당연히 표고버섯이 들어가야겠죠 ^^

그리고 스테미너 영양식익 굴을 넣어 만든 마굴영양밥과

 

 

블루배리와 마를 함께 갈아서 만든 마 샐러드를 올리면 환상의 마 백신푸드가 됩니다. ^^

 

자연적인 음식들을 꾸준히 먹으면 몸이 변화하는것을 아주 오랜기간이 아니더라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온가족이 마를 즐길수 있는 메뉴를 소개해드립니다.

첫번째로 마 단호단 맛탕입니다.

 

 

재료는 견과류, 꿀, 마, 단호박입니다.

 

만드는법은

마와 단호박은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160도의 온도에서 "마는 5분, 호박은 7분"정도 튀겨줍니다.

 

결과류를 올려서 고소함을 주면 끝!

 

 

두번째로 마 고추장구이입니다.

 

 

재료는 마, 고추장, 깨, 간장, 참기름, 마늘양파 다진거입니다.

 

만드는법은

마를 얇게 마치 송이버섯처럼 썰어줍니다.

 

고추장, 마늘, 참기름, 양파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노릇하게 구운마에 양념장을 입혀주면 끝!

 

 

세번째는 마 전입니다.

 

 

재료는 표고버섯, 고추, 마, 부추, 두부입니다.

 

만드는 법은

마, 표고버섯, 양파, 당근을 잘게 다집니다.

 

 

다진 재료를 잘 으깬 두부와 함께 반죽합니다.

 

노륵하게 부쳐주면 끝!

 

위가 안좋으신분들 면역력이 약하신분들 에게 강추하는 표고버섯과 마로 건강, 맛, 영양 챙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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